어린이날 휴일... 다들 잘 보내셨나요? 글고보니 다음주엔 석가탄신일도 있고... 휴일이 종종 있어 좋은,

그런 5월이에요.

예전부터 함 소개해보고 싶었던 카네이션 만들기와 포장이에요.

요즘 사진작업할 짬이 많이 안되어 겨우 만든 포스트에요. 흐흐~





오늘의 놀이재료, 다들 아시죠~^^

초콜릿 담을 때 주로 쓰는 유산지컵이에요. 색지컵이라고도 하고-.

베이킹재료상이나 초콜릿 만들기 재료 구입할 수 있는 곳이라면 대부분 판매한답니다.





유산지컵을 뒤집어 밑면을 안쪽으로 넣어가며 반으로 접어주세요.




반접은 유산지컵을 돌돌 말아주세요.





그럼 요런 모양이 되어요.





돌돌 말고 나면, 밑면은 유산지컵 모양의 특성상 한쪽이 약간 뾰족하거든요.

손으로 꾹꾹 눌러 붙이기 좋도록 편평하게 만들어주세요.





돌돌 말은 유산지컵 밑면에 무독이 등의 접착제를 발라 다른 유산지컵에 붙여주세요.





옆으로 빙~ 둘러가며 돌돌 말은 유산지컵을 붙여줍니다.





마지막으로 가운데에 붙여주면...




 

카네이션 꽃봉오리가 완성되어요. 어때요~ 카네이션을 닮았나요? 후후


















연두나 초록색 계열의 종이를 잎모양으로 오린 후, 반으로 접어 자국을 내면 완성되는 작은 잎사귀들~^^





밑면에 잎사귀를 붙여주면 꽃같죠~^^






여러가지 색상으로 만들어보다. 만들어놓은 카네이션을 선물포장에도 활용해보아요~^0^


















포장법은 준비하신 선물에 맞게 하시면 되겠죠~ 전 가장 많이 아시는 캐러멜포장으로-. 이젠 보기만 해도 아시겠죠~^^

포장이 완성되면 리본을 둘러 양면테이프로 고정한 후, 리본 위에 카네이션 꽃봉오리를 붙여주세요.

꽃봉오리는 무독이나 글루건 등으로 붙여도 되지만, 전 떼기 쉽도록 양면테이프로 고정해주었어요.





완성된 카네이션 포장-.

이건 작은 봉오리...





이건 큰 봉오리~

큰 유산지컵을 사용하면 크게 나오고, 작은 유산지컵을 사용하면 작게 나오지요.^^

 



잠시 색색의 카네이션 포장들 귀경-.^^





고운 색들에...





나도 모르게 잠시 홀릭-.^^





어릴 적 색종이로 꼬깃꼬깃 접어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렸던





나의 촌스러웠던 카네이션을 잠시 떠올리며...





만드는 내내...





 

참...^^





 

다들 즐거운 구경하셨나요?

이번 주말엔 부모님과 함께 하시는 따뜻한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0^

 

 

...Written & Designed & Photograph by 바람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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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마녀